🚨 "윈도우 정품인증 기간 만료" 경고, 5분 안에 완벽 해결하는 초간단 가이드! 💻
목차
- 정품인증 기간 만료, 왜 나타날까?
- 현재 윈도우 인증 상태 확인하기
- 가장 확실한 해결책: 정품 제품 키로 재인증하기
- 만료된 인증을 다시 활성화하는 명령어 활용법 (KMS 클라이언트)
- 새로운 정품 제품 키를 구입해야 하는 경우
정품인증 기간 만료, 왜 나타날까?
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갑자기 화면 오른쪽 하단에 "Windows 정품 인증 기간이 곧 만료됩니다" 혹은 **"Windows를 정품 인증해야 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나타나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 경고는 사용자의 윈도우 라이선스가 만료되었거나, 일시적인 라이선스(예: 볼륨 라이선스 또는 KMS 인증)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해당 인증 서버와 통신이 끊어졌을 때 주로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개인 사용자는 '리테일(Retail)' 또는 'OEM' 라이선스를 사용합니다. 이 라이선스는 한 번 인증하면 영구적으로 유지되지만, 컴퓨터 부품(특히 메인보드)을 교체하거나 윈도우를 재설치하는 과정에서 인증 정보가 사라지거나 충돌하여 만료 경고가 뜰 수 있습니다. 특히, 기업이나 교육기관에서 사용되는 '볼륨 라이선스(Volume Licensing)' 키는 일정 기간마다 KMS(Key Management Service) 서버를 통해 재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외부 네트워크에서 장기간 사용하거나 서버 접속에 문제가 생기면 이 만료 메시지가 뜨게 됩니다.
이 경고를 무시하면 개인 설정 변경 제한(바탕화면 배경 등), 일부 업데이트 불가, 최종적으로는 운영체제 기능 제한과 같은 불편함을 겪게 되므로 즉시 해결해야 합니다.
현재 윈도우 인증 상태 확인하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현재 윈도우의 인증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복잡한 설정 메뉴를 찾아 들어갈 필요 없이, 간단한 명령 프롬프트 명령어로 확인 가능합니다.
- **'Windows 키'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 실행 창에 **'cmd'**를 입력한 후 **'Ctrl + Shift + Enter'**를 눌러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또는 시작 메뉴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검색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선택합니다.)
- 명령 프롬프트 창에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릅니다:이 명령어는 라이선스 만료일을 보여줍니다. 만약 "컴퓨터가 영구적으로 정품 인증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면, 라이선스 자체에는 문제가 없으며 일시적인 오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료일이 표시된다면, 만료 예정 라이선스를 사용 중인 것입니다.
slmgr /xpr-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려면 다음 명령어를 입력합니다:이 명령어는 제품 키 채널(Retail, OEM, Volume_KMS 등), 인증 상태, 남은 인증 횟수 등 상세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제품 키 채널'이 **'Volume_KMSCLIENT'**로 표시된다면, 주기적인 재인증이 필요한 볼륨 라이선스 환경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slmgr /dlv
가장 확실한 해결책: 정품 제품 키로 재인증하기
가장 확실하고 영구적인 해결책은 가지고 있는 **정품 25자리 제품 키(Product Key)**를 다시 입력하여 인증하는 것입니다.
- **'Windows 키' + 'I'**를 눌러 설정 창을 엽니다.
- '업데이트 및 보안' (Windows 10) 또는 '시스템' -> '정품 인증' (Windows 11) 메뉴로 이동합니다.
- '정품 인증' 섹션에서 '제품 키 변경' 또는 **'제품 키 업데이트'**를 찾습니다.
- 보유하고 있는 25자리 정품 제품 키를 정확하게 입력하고 **'다음'**을 클릭하여 인증을 시도합니다.
만약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거나, 사용하던 PC가 OEM(완제품 구매 시 사전 설치된 윈도우) 방식이었다면, 제품 키 입력 대신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디지털 라이선스 연결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가 교체되지 않았다면 이 방법으로도 인증이 복구될 수 있습니다.
만료된 인증을 다시 활성화하는 명령어 활용법 (KMS 클라이언트)
만약 사용하던 윈도우가 회사나 학교 등에서 제공받은 **볼륨 라이선스(Volume_KMSCLIENT)**였고, 단순히 인증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한 경우라면, 다음 명령어를 통해 다시 KMS 서버와 통신하여 인증을 갱신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정품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시적으로 인증이 해제된 경우에 유효하며, 비정품 사용을 위한 방법이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CMD)**를 실행합니다.
-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여 KMS 서버에 다시 접속을 시도하고 인증을 활성화합니다:*여기서 **'/ato'**는 **'Activate Online'*의 약자로, 윈도우 서버에 접속하여 라이선스를 다시 활성화하라는 명령어입니다.
slmgr /ato- 명령이 성공적으로 실행되면 **"제품이 정품 인증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 재인증이 완료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시
slmgr /xpr명령어를 입력하여 만료일이 '영구적'으로 변경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KMS 인증이라면, 다음 인증 갱신 주기(보통 180일)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정품 제품 키를 구입해야 하는 경우
위의 모든 방법을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증이 복구되지 않거나, slmgr /dlv 명령으로 확인한 결과 '라이선스 상태: 알림 모드' 또는 **'0xC004F009'**와 같은 명확한 인증 실패 코드가 나온다면, 현재 사용 중인 라이선스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거나 정품 라이선스가 없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중고 PC를 구매했거나 비공식 경로로 윈도우를 설치했을 경우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 경우, 운영체제의 안정성과 보안 업데이트 보장을 위해 새로운 정품 제품 키를 구매하는 것이 유일하고 올바른 해결책입니다.
정품 키는 Microsoft 공식 스토어, 인증된 리테일 판매점(온라인/오프라인)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에는 FPP(Full Package Product) 라이선스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FPP는 PC가 바뀌어도 인증을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유연한 개인용 라이선스이기 때문입니다. OEM 라이선스나 DSP 라이선스는 하드웨어에 귀속되므로, PC 교체 시 재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품 키를 구매한 후에는 **'설정' -> '정품 인증' -> '제품 키 변경'**을 통해 새로운 키를 입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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